직원들에게 책임감을 준다는 것
- 잡동사니/일상다반사
- 2019. 4. 26.
매장을 연지 벌써 4주차다 일주일 후면 딱 한 달이 되어간다. 내가 있는 이곳은 주변 상권을 봐도 최상위권에 속하면서 장사도 굉장히 잘되는 편에 속한다.
일을 잘하는 두 알바생이 있었다. 두 사람은 친구였고, 함께 일하는 조건 때문에 이곳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알바생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녀석들이라 내가 따로 두사람을 불러 직원 제의를 했다.
하지만, 너무 큰 기대를 해서일까? 알바생들과 똑같이 행동하는 모습에 난 많이 화가났었고, 지속적으로 일에 대한 기본적인 일머리와 그리고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나이가 이제 겨우 20살이라서 그런걸까? 얼마전 달라지지 않는 모습에 난 화가났고, 술 한 잔 하자고 불러서 호되게 혼냈다. 사실 회식이라는 핑계로 이녀석들의 기존 사고 방식을 고쳐주려고 만들었던 자리였다. 이후 어땠을까?
나이어린 이 친구들에게 큰 기대를 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나름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며 일을 해주는 모습이 너무나 뿌듯하고 고마웠다.
난 이 매장에서 일하는 친구들에 전부 간부화 되었음 한다. 함께 계속 매장을 일구고싶다. 앞으로 가는 길이 긴 마라톤이 되겠지만, 그러기 위해선 난 늘 직원을 대표해서 그들의 권익보호와 함께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주고싶다.
왜냐고? 나도 월급쟁이다. 장사란 모름지기 함께 가야 일도 성공 할 수 있는 사람 장사 개념이니까.
일을 잘하는 두 알바생이 있었다. 두 사람은 친구였고, 함께 일하는 조건 때문에 이곳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알바생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녀석들이라 내가 따로 두사람을 불러 직원 제의를 했다.
하지만, 너무 큰 기대를 해서일까? 알바생들과 똑같이 행동하는 모습에 난 많이 화가났었고, 지속적으로 일에 대한 기본적인 일머리와 그리고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나이가 이제 겨우 20살이라서 그런걸까? 얼마전 달라지지 않는 모습에 난 화가났고, 술 한 잔 하자고 불러서 호되게 혼냈다. 사실 회식이라는 핑계로 이녀석들의 기존 사고 방식을 고쳐주려고 만들었던 자리였다. 이후 어땠을까?
나이어린 이 친구들에게 큰 기대를 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나름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며 일을 해주는 모습이 너무나 뿌듯하고 고마웠다.
난 이 매장에서 일하는 친구들에 전부 간부화 되었음 한다. 함께 계속 매장을 일구고싶다. 앞으로 가는 길이 긴 마라톤이 되겠지만, 그러기 위해선 난 늘 직원을 대표해서 그들의 권익보호와 함께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주고싶다.
왜냐고? 나도 월급쟁이다. 장사란 모름지기 함께 가야 일도 성공 할 수 있는 사람 장사 개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