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데의 매장을 운영하면서 매년 위기론을 펼쳐 왔다. 고깃집 1곳은 벌써 3년이 넘었고, 술집은 이제 1년이 넘었다. 2025년 위기론은 항상 있어왔다. 특히 2025년 3~5월이 심했다. 직원 한 명이 매장 전체 분위기를 망치고 있어서, 결국엔 10월까지 가서야 마무리. 직원 스스로 그만 뒀다.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알아서 그만둬줘서 고마웠을 정도.이후엔 오히려 장사가 더 잘되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직원 1명이 나가면서 내 일이 훨씬 증가. 12월까지 정말 열심히 살았다. 쉬는 날?? 내겐 없었다. 마찬가지로 술집은 1년이 되가면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그 사이에 나도 잡혀서 1년간 매일 일했다.12월은 장사의 특수 기간이기에 많이 팔아야 한다. 운 좋게도 12월은 각각의 매장에서 오..
유튜브 알고리즘이 이 책을 이끔. 저자인 성승현 분께서 설명을 알기쉽게 알려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책 구입 함. 이미 국장이나 미장이나 하도 털려서 멘탈이 탈탈이긴하나, 그래도 가만히 있는 것보다 도전이 낫겠지.이번달에도 노트북 한 대 값 손절하고 멘탈 바사삭이었는데... 그래도 도전은 계속 해야한다.자신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말을 100% 공감함. 난 기준이 없어서 그냥 매수 매도 하는 버릇부터 고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함. 이 책을 사고 조금이라도 버릇이 고쳐지길 바래 봄. 불장이라 도저히 국장을 놓을 수 없음.벼락거지 된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는. 요새는 월급만으로 버텨내기 힘든 사회가 아닌가.
구입 예정에도 없던 닌텐도 스위치2. 최근에 비정상적인 pc 하드웨어의 판매가와 더불어 ai 쪽 하드웨어 수급이 완전 다 빨려 들어가 램 값이 작년에 비해 4배가 오르는 기염을 토하면서 덩달아 다른 가전 제품들에게 타격.스위치2 가격이 오를까봐 결국 구매. 물론 최근에 쉬면서 즐겁게 게임 플레이를 해서 그런가 사고보는 싶었음.스위치2 핫딜이 요새 계속 풀리는데, 다른 핫딜보단 3만 원 더 비쌈. 그러나 편하게 구입 가능. 더 싼 제품은 내가 살 수 있는 난이도가 아니었음.결과를 놓고 보자면, 68.5만 -> 카드 할인 4.1만, 포인트 3.3만 .. 총 약 61만 원에 구입 가능. 이후에 프로컨트롤러2도 사볼 심산에 핫딜 나와서 같이 구매.스위치용 프로2 컨트롤러는 소비자가 10만 원이라, 참으로 비싼..
게임 하다가 갑자기 끊김. 아니, 벌써 얼티밋 사용 기간이 종료 되었는가. 작년에 3년치 구입을 하긴 했었는데...https://sooyil.tistory.com/6768 게임패스코어 3년치 구입 완료하지도 않으면서 계속 사는 것도 문제라면 문제 ㅜ ㅜ달라붙어서 게임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엑스박스 게임패스 금액 오른다고 난리통이라 사실 급하게 구입한 측면이 크sooyil.tistory.com이걸 사용 하려고 했는데, 게임패스 얼티밋이 이미 가입이 되어 있어야 이것도 사용 할 수 있음. 얼티밋을 한 달이라도 미리 결제를 해야하는데.. 그래서 찾아보니,가격이 한 달에 2.9만 원.. 헐 비싸도 너무 비쌈. 그래서 좀 찾아보니, 얼티밋 코드 1개월을 판매하는 곳이 있네요. 아래의 사이트...
매장 2개가 안정화가 되었음을 피부로 느낀다. 딱히 내가 존재 하지 않더라도 매장은 굴러가고, 점차 시스템화 되가는 듯 하다. 나는 이제 다음 챕터를 준비를 해야하는 입장인데, 무엇을 하면 좋을까 늘 고민을 한다.창업 비용이 적게 들어가면서 최소 5년 이상 할 수 있는 그런 브랜드. 브랜드마다 몇 년 주기로 도태 되는 구간이 있는데, 이걸 피해서 잘 갈 수 있는 브랜드를 갖고 싶다. 예전엔 장사꾼으로서의 내 자신을 높게 평가 했는데, 이제와 생각 해보니 터무니 없는 생각이었고, 우주의 먼지 수준의 능력이었다. 창업 관련 유튜브를 보면서 더욱 뼈져리게 느낀다. 정말 장사 잘하시는 분들 많더라는.사실 하고싶은 몇 개의 관련 업종이 있는데, 그렇다고 외식업 카테고리에서 딱히 빠지질 않는다. 배운 게 도둑질이라..
다른 분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고 구입. 이후에 8bitdo arcade stick v3와의 연동이 기대됨. 가격은 크게 비싸지 않음국내에서 파는 제품들 대다수가 중국산 물품 가져다 파는 스토어가 대다수로 추정. 그냥 가볍게 사용할 생각.
몇 년 전에 크게 유행 했을 때 구입할껄. 지금은 가격이 상당히 올랐음 그나마 저렴한 곳에서 구입. 엑박버전 구입하고 만족도가 너무 좋아서 구입.중고 값이 새상품이랑 별반 차이가 없어서 새상품 구입. 관세 영향인지 미국 쪽에서 사는 것보다 중국 쪽이 훨 저렴. 당연한 건가
뭐 당연한 거 아닌가? 매일이 똑같은 걸. 12월이야 특수 기간이니 장사가 잘된 거 뿐이고, 1월이 되니 귀신같이 그 많던 손님들은 다 쓸려 나갔다. 매장 차리고 아둥바둥 산지도 벌써 3년이 넘어가고 있다. 그 사이 매장은 확장과 다른 업종까지 치고 나갔다. 이유는 간단하다. 똑같은 루틴을 내가 못 견뎌.그러니 1월이 되니까 슬럼프가 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그동안 신경쓰지 못한 부분에 대해 좀 더 찾아보고 고민을 하고 있다. 따로 돈을 내고 마케팅을 하는 게 아니라서 그냥저냥 매출은 그냥 유지 되겠지만, 업무 효율화를 위해 이것저것 고치고 있다. 이전에는 몰랐지만, 요식업에서 최대 적은 본인도 본인이지만, 직원과의 관계 문제가 가장 크다. 비지니스 관점에서 생각하면 그나마 편하겠지만, 한국인 종특상..
찾아보니까, 지난 12월 18일에 리버티4 팩도 발매가 되었는데, 3도 안산 상황이라 일단 이것부터 구입. 원래는 나오자마자 구매하는 편인데, 요새 게임도 하지도 않고 그냥 사모으기만 하기에... 일단 40% 세일중인 3편만 구입.4편도 그냥 지금 살까 하다가도, 게임을 하질 않아서 좀 망설여지네요. 지금보니까 4편은 29800원인데, 지금까지 구입 이력으로 구입 하면 26820원, 즉 10% 추가로 할ㅇ니해서 구입 할 수는 있으나.. 좀 기다릴 것.
택배 안깐 것만 수십개인데, 이걸 사는 나는 뭐냐. 뭐 언젠간 다 오픈 하겠지 뭐. 모르겠다.드림굿즈 사장님 천사!! 물론 라이브 가격에만!!
우연찮게 유튜브 보다가 추천하는 책을 말하길래 바로 주문. 책 주문은 수십 수백만원을 써도 안아깝다!! 저자인 박소령 작가는 10년 동안 개인 사업하면서 일어난 일들을 작성 했다고 함.너무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는다는 생각을 하긴 하는데, 나도 편식이 심하긴 하다. 장사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은 게 바로 책이기에 이것도 나에게 또다른 인사이트를 주길 기대 하면서 빠르게 읽어보자꾸나.
오랜만에 방송 하시는 안덕후님을 위해서(?) 아니지, 나를 위해서 매장에 이쁘게 올려놀 가챠 캡슐토이 제품들이 몇가지 주문했습니다. 정품이라 그런지 확실히 가격이 장난이 아닙니다. 조금 골랐다고 가격이 7만원이나;;;이게 사실 사람 눈에 따라 다르긴 한데, 정품이나 가품이나 제가 보기엔 크게 차이 없는 제품도 있습니다만, 그냥 의리 같은 맘으로 구매했으니, 매장에 이쁘게 놔야겠죠.
스팀 게임 구입할 때 이만한 상품권도 없는 듯 합니다. 7% 할인된 금액으로 컬쳐랜드 상품권을 사고, 스팀 게임 구입할 때 상품권으로 구입을 합니다. 추가 7% 이득인 셈이죠. 네이버페이 쪽도 전환된다고 하던데 그쪽은 사용 안하긴 합니다만 언젠가 쓸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컬쳐랜드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니 어느덧 25만원어치 금액을 모았습니다(?) 게임은 거의 리듬 게임류 dlc 구입하거나, 또는 정말 해보고 싶은 게임이 있을 때 할인 시 구입을 합니다. 최근에는 컬쳐랜드 상품권만 사고, 게임은 거의 사질 않아서 돈이 쌓이게 되네요. 빨리 털어내야 할텐데..
마펙스126 파란 배트맨 구입 완료. 알리익스프레스를 자주 이용하지 않다보니, 매번 바뀌는 금액이 참 어렵게 느껴짐. 같은 제품이라고 해도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도대체 뭐가 진실인지 알 수 없음.나이를 점차 먹으면서 피규어 정품은 비싸서 사질 못하겠고, 갖고 놀다 버릴 심산으로 그냥 ko(짭) 제품들을 구매하게 되는데, 이 제품도 사실 현재 정품으로 갖고 있음. 판매하기 귀찮아서 그냥 소장 하는데.. 피규어 판매도 구매도 힘든 게 현실임. 잘 관리해서 장식하고 싶지만, 실력도 시간도 체력도 안되는 게 문제라면 문제. 이런 제품을 사는 이유는 그냥 사는 것에 만족감일 뿐이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_- 이 글을 쓰고 추가 구매.mess toy 라고 요새 핫한 짭 브랜드가 있는데, 그 중에서 블랙스파이더..
어느 유튜버가 2일 전에 올린 영상을 지금 보면서 바로 주문함. 밀리의 서재에 없음. 이 책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 의미가 퇴색 하겠지만, 지금 당장 필요한 책이라 구입. 나는 재테크에 잼병이라 이런 책이라도 읽어야 조금은 돈의 흐름을 읽지 않을까. 아직도 난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매일 매일 일을 한다. 주말에도 일을 한다. 휴일에도 일을 한다. 쉬는 날은 없다. 추석에도 일을 했다. 언제 쉬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일한다. 내가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은 대체 무엇인가? 욕심이 많아서 일까?최근에 체력적인 부담이 점점 커져서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40분 정도 집 근처를 돈다. 이게 운동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나마 이렇게라도 조금은 노력한다고 스스로 위로한다. 이제 6일 정도 했나보다. 지친다. 힘들다. 괴롭다. 그럼에도 한다.근로소득만으로 답이 없는 시대에 산다. 이제는 재테크는 필수이고, 알아야 할 지식들은 산더미이다. 매장 일 때문에 내 인생의 90% 이상을 소비한다. 잠 자기 직전까지 매장 일을 생각한다. 돈 벌면서 딱히 쓰는 일은 없고, 그냥 밥 값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