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히트맨 - 내 시간은 소중하다

권상우, 정준호 주연의 영화 히트맨. 넷플릭스에 올라와서 그냥저냥 시간 때우기용으로 보기 시작. 처음 시작하자마자 보여주는 엘리베이터 액션씬은 눈을 제대로 사로 잡았다. 그러나...-_-

계속 보면서 무언가 잘못 되었다란 생각이 들기 시작.

 

영화 히트맨 - 권상우, 정준호 주연.

 

주인공 권상우(준) 은 어릴적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여 고아가 되고, 그 어린 아이를 정준호(국정원 국장)가 거둬들이고 히트맨으로 키우기 시작. 이 프로젝트를 방패연를 프로젝트라고 한다. 한 편, 권상우는 어릴 때부터 만화가가 꿈이었고 히트맨으로 성장했던 자신의 과거를 지우고싶어 사망으로 위장하고 다른 사람으로 살기 시작한다. 15년 후...

웹툰작가가 된 권상우이지만, 하는 일도 제대로 되지않고 만화는 인기없고, 돈은 쪼들리는 매맞는 남편으로 진화. 그러다 딸의 일기장을 보고 홧김에 술먹고 과거 자신의 일을 웹툰으로 실명으로 올리게 된다. 이후 권상우에게 털렸던 조직이 다시 찾게되고 납치된 아내를 구하러 권상우와 정준호가 합을 맞추게 된다.. 라는 게 스토리.

 

 

이게 작년 추석에 개봉을 했던가?? 아무튼 영화 전반적으로 보이는 엉성한 개그, 배우 김성태던가?? 캐릭터가 그런가 계속 고함만 지르고.. 뻔하디 뻔한 영화라서 그런가 진짜 1시간 보다가 시간 아까워서 그냥 꺼버림. 뭐 안봐도 뻔한 스토리가 예상되서 그렇기도 하고..

망한 영화들은 이런저런 다 이유가 있더라.. 오히려 드라마 비밀의 숲이 더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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