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게임 물건들을 팔면서.. 소회

시작한김에 시원하게 치워보자며 호기롭게 시작을 하긴 했는데.. 와.. 진짜 물건이 쏟아집니다, 쏟아져요. 그동안 취미생활 한다고 도대체 얼마를 쓴건지 감이 안잡힐 정도니 원..

기존에 제가 얼마나 돈을 써댔는지 후회되는군요. 이걸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를 했어야 했는데.

팔려고 이것저것 빼는데,

다 때려치고 싶은 충동.

이게 얼마나 한다고.. 내시간이여.

이참에 기판들도 싸그리 정리.

아깝긴 하지만,

뭐 일보후퇴, 이보전진임.

그나저나.. 이거 일일이 다 분류해야 하는데, 할 수 있으려나 그것도 의문이긴 하지만..ㅠㅠ 그나마 10만원 이상치 팔았다는 것에 위안 삼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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