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 스포츠 마사지 받을만 하더라
- 잡동사니/일상다반사
- 2021. 8. 26.
직업상 육체적인 노동을 요구하는데,
이짓도 2년 넘게 하다보니 온 몸이 아프더라능.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회사에서 일하는 도중에도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거나, 저녁엔 샐러드를 먹는다.
물론 체중은 줄어들지 않는다.-_-
우연히 기회가 되어 둔산동에 위치한
스포츠 마사지를 받고 왔다.

이 마사지샵에서는 1시간 아니지 정확히 50분간 마사지를 해주는데, 크게 스포츠 마사지인 건식 마사지, 습식인 아로마 마사지로 나뉜다.
개인적인 선호는 건식 마사지를 좋아해서 50분간 받았는데, 와.. 결론만 말하자면 진짜 돈 좀 여유가 되면 꾸준히 받고싶더라능.
온 몸을 잘 풀어준다. 거기 여자 강사님 정말 손 맛이 끝내준다.ㅋㅋ.. 엄청나게 시원해서 잠이 솔솔 올 정도.
10회에 39만원인데, 2주에 한 번씩이라도 가서 마사지를 꾸준히 받고싶은 기분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