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대로 주식이 안된다면

화를 삭히고 마음을 다잡으며 당분간 쉬는 것도
좋은 방법이건만.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뭔가 돈이 잘 돌지가 않아 내 머리가 돌 지경.

픽업한 종목들이 7월부터해서 8월말까지
아주 그냥 꾸준히 죽을 쓰는 모양새이다.


돈이 좀 마음 편할정도로 있어야 투자도 잘되고,
심리적으로도 안정이 되는데 이건 뭐 예수금이
바닥을 보이면서 덩달아 내 멘탈도 바닥이네.

내년을 목표로 매장 하나 내려고 했는데,
이대로 가다간 완전 쳐망하는 시나리오라.
머리가 아프다.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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