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블로그 운영하려니 빡세네
- 잡동사니/일상다반사
- 2021. 12. 11.
현재의 운영 방침.
티스토리는 그라비아 쪽.
아케이드, 모니터 등등 편하게 작성.
네이버는 음, 티스토리 글 짜집기.
내지는 읽을만한 컨텐츠 쓰기.
근데, 그 컨텐츠 찾기가 쉽지 않음.
맛집에도 한계가 있지.. 쩝.
물론 먹는 거 좋아하지만..
몇 일간 네이버를 운영해보니,
확실히 네이버 쪽은 검색이 바로되니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기대감이 커진다.
어차피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는
내 취미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저장하는
공간이자, 용돈 나오는 창구이다.
둘 다 하기에 하루에 쓰는 컨텐츠량을
생각해보면 내 기준 너무 빠른 소진이라
불안은 하지만..
뭐.. 어떻게든 멱살 잡고 끌고 가야지.
그래.. 힘내보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