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일주일 운영 해보니

아오.. 포스팅 소재거리가 없네.
일단 티스토리랑 네이버랑 겹치긴 해도

최대한 티스토리에 자세히 쓰고,
네이버에겐 간단히 작성하는 중.

원래 주공략 대상이
그라비아 아이돌, 모니터,
아케이드 게임 쪽이다 보니

관심없는 분야에 글 쓰는 게 
너무나도 싫다. 잘 나오지도 않고 말이지.

혼고 유즈하 本郷柚巴


네이버 쪽에는 좀 더 대중화적인
글들을 다양하게 적어야 하는데,
주로 오는 분들이 나랑 같은 덕후라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글만 채우면,
아.. 이놈은 정체가 뭐지??
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_-

현재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이 생각보다
잘 나오는 느낌이라, 일단은 지속적인
글들을 써야 하는데, 이게 참...

내가 좋아하는 글들은 죄다 
오덕들만 보는 소수 글이다 보니..
쉽지많은 않다. 소재도 한계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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