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일주일 운영 해보니
- 잡동사니/일상다반사
- 2021. 12. 16.
아오.. 포스팅 소재거리가 없네.
일단 티스토리랑 네이버랑 겹치긴 해도
최대한 티스토리에 자세히 쓰고,
네이버에겐 간단히 작성하는 중.
원래 주공략 대상이
그라비아 아이돌, 모니터,
아케이드 게임 쪽이다 보니
관심없는 분야에 글 쓰는 게
너무나도 싫다. 잘 나오지도 않고 말이지.
네이버 쪽에는 좀 더 대중화적인
글들을 다양하게 적어야 하는데,
주로 오는 분들이 나랑 같은 덕후라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글만 채우면,
아.. 이놈은 정체가 뭐지??
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_-
현재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이 생각보다
잘 나오는 느낌이라, 일단은 지속적인
글들을 써야 하는데, 이게 참...
내가 좋아하는 글들은 죄다
오덕들만 보는 소수 글이다 보니..
쉽지많은 않다. 소재도 한계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