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자유여행 흡연문화, 대만공항 MRT 타고 시내 가는법,타이베이 철도노선

대만자유여행을 가면 가장 먼저 비행기를 타고, 타이베이에서 내려서 시내로 갑니다.

물론 타이베이 안가는 분들이 있을 수 있지만, 98% 이상은 타이베이로 가겠죠.

저도 놀러가면서 동선체크 하는김에 사진을 올려봅니다.



대만의 날씨가 7월 되기 전에도 이미 30도가 넘었습니다.

올해 유난히 더웠죠. 기록적인 폭염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대만공항 자판기의 모습.

이런 것들만 봐도 일본식 문화가 좀 닮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굉장히 깨끗한 모습입니다.



대만자유여행시 흡연문화를 볼 수 있는 단적인 예.

한국만큼 흡연에 대해 단호하지 않습니다.

스모킹 에리어이지만, 딱히 없네요. 뭐라도 쳐서 막아야 하는데 말이죠.




그냥 담배꽁초를 버리지 말라는 의미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대만공항에서 이정도면 흡연문화는 대충 짐작이 가더랍니다.



대만자유여행시 공항 mrt 를 타려면 지하로 내려가야 합니다.

친절한 한글 표지 덕분에 어렵지 않습니다.

당연히 2번 출구로 가야죠.


<타이베이 지하철 노선도>



대만공항에서 mrt 타고 시내가려면 기본적인 타이베이 철도노선을 알아놓으면 좋습니다.

위의 표가 바로 그것인데요.

보통의 경우 타이베이 시내로 나가니 타이베이 메인스테이션인 a1 쪽으로 가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 타이베이 공항철도 mrt 도 마찬가지고, 일반적인 철도도 마찬가지인데 한국과 다른 지하철 타는 요령이 있습니다.

줄 서는 방향이 한국와 완전 반대이니 이점 꼭 확인 하도록 합니다.

<MRT 철도의 휴대폰 충전 서비스>


대만자유여행시 대만공항에서 시내가는법은 mrt 가 직방입니다.

사실 후에 알았지만, 버스가 더 좋습니다. 바로 앞에 내려주거든요. 이것은 나중에 포스팅하는 걸로.




mrt 타면 이런저런 서비스가 있습니다만, 가장 좋은 점은 휴대폰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저 역시도 충전을 했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이 대만 집이 아니라 나중에 가이드에게 들으니 무덤이라고 합니다.

대만은 무덤 문화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묘자리)을 잘해야 내가 잘산다라는 기본적인 유교문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대만자유여행 흡연문화, 그리고 공항에서 mrt 타고 시내가는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여행도 좋긴하지만, 대만 문화에 대해 좀 더 공부 좀 하고 가는 편이 나중에 편리하긴 합니다.

전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 갔더니 낭패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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