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당연한 거 아닌가? 매일이 똑같은 걸. 12월이야 특수 기간이니 장사가 잘된 거 뿐이고, 1월이 되니 귀신같이 그 많던 손님들은 다 쓸려 나갔다. 매장 차리고 아둥바둥 산지도 벌써 3년이 넘어가고 있다. 그 사이 매장은 확장과 다른 업종까지 치고 나갔다. 이유는 간단하다. 똑같은 루틴을 내가 못 견뎌.그러니 1월이 되니까 슬럼프가 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그동안 신경쓰지 못한 부분에 대해 좀 더 찾아보고 고민을 하고 있다. 따로 돈을 내고 마케팅을 하는 게 아니라서 그냥저냥 매출은 그냥 유지 되겠지만, 업무 효율화를 위해 이것저것 고치고 있다. 이전에는 몰랐지만, 요식업에서 최대 적은 본인도 본인이지만, 직원과의 관계 문제가 가장 크다. 비지니스 관점에서 생각하면 그나마 편하겠지만, 한국인 종특상..
찾아보니까, 지난 12월 18일에 리버티4 팩도 발매가 되었는데, 3도 안산 상황이라 일단 이것부터 구입. 원래는 나오자마자 구매하는 편인데, 요새 게임도 하지도 않고 그냥 사모으기만 하기에... 일단 40% 세일중인 3편만 구입.4편도 그냥 지금 살까 하다가도, 게임을 하질 않아서 좀 망설여지네요. 지금보니까 4편은 29800원인데, 지금까지 구입 이력으로 구입 하면 26820원, 즉 10% 추가로 할ㅇ니해서 구입 할 수는 있으나.. 좀 기다릴 것.
택배 안깐 것만 수십개인데, 이걸 사는 나는 뭐냐. 뭐 언젠간 다 오픈 하겠지 뭐. 모르겠다.드림굿즈 사장님 천사!! 물론 라이브 가격에만!!
우연찮게 유튜브 보다가 추천하는 책을 말하길래 바로 주문. 책 주문은 수십 수백만원을 써도 안아깝다!! 저자인 박소령 작가는 10년 동안 개인 사업하면서 일어난 일들을 작성 했다고 함.너무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는다는 생각을 하긴 하는데, 나도 편식이 심하긴 하다. 장사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은 게 바로 책이기에 이것도 나에게 또다른 인사이트를 주길 기대 하면서 빠르게 읽어보자꾸나.
오랜만에 방송 하시는 안덕후님을 위해서(?) 아니지, 나를 위해서 매장에 이쁘게 올려놀 가챠 캡슐토이 제품들이 몇가지 주문했습니다. 정품이라 그런지 확실히 가격이 장난이 아닙니다. 조금 골랐다고 가격이 7만원이나;;;이게 사실 사람 눈에 따라 다르긴 한데, 정품이나 가품이나 제가 보기엔 크게 차이 없는 제품도 있습니다만, 그냥 의리 같은 맘으로 구매했으니, 매장에 이쁘게 놔야겠죠.
스팀 게임 구입할 때 이만한 상품권도 없는 듯 합니다. 7% 할인된 금액으로 컬쳐랜드 상품권을 사고, 스팀 게임 구입할 때 상품권으로 구입을 합니다. 추가 7% 이득인 셈이죠. 네이버페이 쪽도 전환된다고 하던데 그쪽은 사용 안하긴 합니다만 언젠가 쓸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컬쳐랜드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니 어느덧 25만원어치 금액을 모았습니다(?) 게임은 거의 리듬 게임류 dlc 구입하거나, 또는 정말 해보고 싶은 게임이 있을 때 할인 시 구입을 합니다. 최근에는 컬쳐랜드 상품권만 사고, 게임은 거의 사질 않아서 돈이 쌓이게 되네요. 빨리 털어내야 할텐데..
마펙스126 파란 배트맨 구입 완료. 알리익스프레스를 자주 이용하지 않다보니, 매번 바뀌는 금액이 참 어렵게 느껴짐. 같은 제품이라고 해도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도대체 뭐가 진실인지 알 수 없음.나이를 점차 먹으면서 피규어 정품은 비싸서 사질 못하겠고, 갖고 놀다 버릴 심산으로 그냥 ko(짭) 제품들을 구매하게 되는데, 이 제품도 사실 현재 정품으로 갖고 있음. 판매하기 귀찮아서 그냥 소장 하는데.. 피규어 판매도 구매도 힘든 게 현실임. 잘 관리해서 장식하고 싶지만, 실력도 시간도 체력도 안되는 게 문제라면 문제. 이런 제품을 사는 이유는 그냥 사는 것에 만족감일 뿐이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_- 이 글을 쓰고 추가 구매.mess toy 라고 요새 핫한 짭 브랜드가 있는데, 그 중에서 블랙스파이더..
어느 유튜버가 2일 전에 올린 영상을 지금 보면서 바로 주문함. 밀리의 서재에 없음. 이 책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 의미가 퇴색 하겠지만, 지금 당장 필요한 책이라 구입. 나는 재테크에 잼병이라 이런 책이라도 읽어야 조금은 돈의 흐름을 읽지 않을까. 아직도 난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매일 매일 일을 한다. 주말에도 일을 한다. 휴일에도 일을 한다. 쉬는 날은 없다. 추석에도 일을 했다. 언제 쉬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일한다. 내가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은 대체 무엇인가? 욕심이 많아서 일까?최근에 체력적인 부담이 점점 커져서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40분 정도 집 근처를 돈다. 이게 운동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나마 이렇게라도 조금은 노력한다고 스스로 위로한다. 이제 6일 정도 했나보다. 지친다. 힘들다. 괴롭다. 그럼에도 한다.근로소득만으로 답이 없는 시대에 산다. 이제는 재테크는 필수이고, 알아야 할 지식들은 산더미이다. 매장 일 때문에 내 인생의 90% 이상을 소비한다. 잠 자기 직전까지 매장 일을 생각한다. 돈 벌면서 딱히 쓰는 일은 없고, 그냥 밥 값 ..
2025년 10월 25일자 내 방. 바뀐 것은 크게 없고 모든 시간이 멈춰버린 그런 방. 최근 몇 달은 더워서 방에 아예 안들어 오는 날들이 거의 많았음.(2달 정도) 이제는 선선해져서 가끔 위에 올라와 컴퓨터도 만져주고 뭐.. 그런.과거 글을 보니, 벌써 이곳에 이사온지 약 6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https://sooyil.tistory.com/2164 슈퍼천재 온라인 집들이 part 1이사갈 집을 드디어 계약을 했고, 아마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 다음주에 이사를 갈 예정입니다. 마침 오늘 살고 계신 분들이 이사를 가서 간단히 집구경을 다시 하고 왔습니다. 간김에 사sooyil.tistory.com이 사진들은 모두 이후에 추억으로 남겠죠. 그래서 요새는 조금 더 세밀하게 사진을 찍어놉니다. 귀..
개인이 만들어서 판매하는 책자. 유튜버 불티 라는 분이 꾸준히 책을 발간 하고 계심. 이전에 패미컴 전세계 판매랭킹 대박과 라는 책도 구입을 했는데, 이번이 2번째 구입. 책은 그 사이에 벌써 3권이 출판을 해서 동시에 3권을 구입했습니다.물론 책을 자주 들여보다진 않는데, 그냥 가끔 생각날 때, 또는 컬렉션(?) 용도의 책입니다. 도감록이라고 해야할지. 국내에서 출간되는 다양한 레트로 게임 관련 책들은 구입 하려고 노력합니다.
휴대용으로 해볼 마음으로!!중고나라 어플 구매는 처음인데 수수료가 붙습니다. 구매자 부담이긴 하네요.여기에 장착형 모니터를 붙일 생각. 기다려라!!
자료 저장차. 매장에 사용할 예정.주방 시스템 정비의 갈 길이 멀다.최대한 시스템화 한다!최후엔 초벌기까지 구입할 예정. 그래 갈 때까지 가보자. 이 전쟁에서 승리할테다.
개인 매장을 3년째 하고 있지만, 진짜 괜찮은 브랜드가 너무 많아서 위기감이 고조. 고깃집의 경우 시대에 따라 다양한 방법론들이 제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판단을 해야하는가? 특히 구워주는 고깃집의 높아가는 인건비 대체를 어떻게 뿌리를 뽑아야 할지 가장 큰 걱정거리이다.그렇다고 그대로 매장을 유지하는 바보짓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어떻게든 변화에 맞서 유연하게 대처를 해야한다.현재는 초벌기기를 도입 하려고 막판까지 조율중인데, 이거 사면 또 시스템을 변경 해야해서 어떤 부분이 나을지 고민을 엄청 하고 있다. 그리고 직원 문제도 한 몫 한다. 금액이 점차 올라가기에 부담감이 매우 크다. 적정선에서 커트를 해야하는데, 이게 말이 쉽지, 그 분들도 한 가정의 가장이라 쉽게 결정 하기 쉽지 않다.서..
하지도 않으면서 계속 사는 것도 문제라면 문제 ㅜ ㅜ달라붙어서 게임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엑스박스 게임패스 금액 오른다고 난리통이라 사실 급하게 구입한 측면이 크다능.
현재 프랜차이즈 술집을 운영 중인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답이 안나옴. 내년까지 계약이 완료된 시점에 이것을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만 가득차다보니.. 내가 뭔가 바꿔 보려고 해도 바꿀 수 있는 것이 없어서 답답하기만 하다. 물론 프랜차이즈 라는 사실을 알고 했지만, 이렇게까지 유연함이 없는 본사란 존재가 가끔은 밉기도 하다.예전에도 한 번 언급을 하긴 했는데, 그럼 왜 처음부터 프랜차이즈 매장을 차리게 되었냐? 라고 말을 하겠지만, 나름의 사정이 있었다. 당시에 여유 자금이 없었고, 개인 매장으로서 도저히 상권에서 살아남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특히 노하우가 부족했다.그래서 본사 + 주류 대출을 통해 매장을 차릴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내가 당시에 시드가 있었다면 프랜차이즈를 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