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튜브 유튜브 관련 채널을 만들고 활동을 해보고자 한 사람을 영입 하고자 하였다. 실제로 사무실 얻어보려고 쉴 때마다 이런저런 매물들을 계속 찾았다. 영입할 인물 l 는 현재 함께 일하고 있다. 유튜브 관련 이야기도 수차례 이야기를 나눴다. 근데, 오늘 사직서를 냈다. 전에도 무단결근 2번이나 있어서 불안 불안했는데.. 그래서 다시 생각했다. 내가 l 과 함께 일하다가 이런 일이 발생하면 나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투자도 내가 다 할 거고, 사무실이며 집기, 컴퓨터까지 내 사비로 다 할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본인이 일하는 곳에서도 약속을 못지키면 대체 어떻게 믿으라는거지? 창업은 사람과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이런 모습을 보고, 그래서 일단 보류했다. 무기한 보류다. 2. 방청소 방청소를 해..
대전 둔산동 한방병원 3일차 이야기 시작. 꾸준히 침 치료와 물리치료를 받으니 확실히 몸이 나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다만, 오른쪽 어깨가 아직도 아프다. 여전히 병원밥은 맛 없다. 아침 7시즈음 칼같이 배달(?) 온다. 월요일 오늘은 오전 9시부터 침 치료를 받는다. 그리고 일과를 시작한다. 병원에 있다고 그냥 멍하니 가만히 있는 것은 아니고 몇차례에 걸쳐 꾸준히 치료를 해준다. 담당 주치의 남자 교수님. 미남이셔. 나보다 어려보이는데, 참 잘하신다.. 김병준 교수님 최고. 오늘 점심밥은 그나마 먹을만 했다. 현미밥은 점점 물리기 시작한다. 요새 대전도 장마철이라 매일이 비다. 치료를 받고 스트레칭 할 겸, 동네 한 바퀴를 돌다가 핫 플레이스 발견. 여기서 스트레칭을 하면 좋겠다. 내일도 와야지. 다..
의도치 않게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건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퇴근 용도로 바이크를 타는데요, 회사 앞에서 신호대기를 하던중, 뒤에서 오는 차량(투싼)에 받쳤습니다. 그대로 저는 꼬꾸라졌고요. 불행중 다행인지, 그나마 저속으로 와서 크게는 안타쳤습니다. 이전에 교통사고 심하게 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제가 돈을 다 내야하는줄 알고 병원 입원을 하지 않고 집에서 끙끙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나이도 있고 돈이고 나발이고 제 건강이 우선이라 무조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입원합니다. 외상은 그래도 부러지거나 찢어진 곳은 없기에 멀쩡합니다만, 역시나 자동차 사고답게 강하게 밀어붙여서 그런가 어깨, 다리가 시큰거립니다. 의사 선생님 견해에 따라 우선 일..
요새 컴퓨터 책상을 자기 입맛대로 셋팅한 것을 데스크셋업이라고 칭하던데, 지난번 다가구 책상 사고 난 후 데스크셋업을 완료했고, 이후 삘 받아서 내친김에 전체적인 인테리어 바꿔보려고 집안을 다 헤집었습니다. 그동안 서랍장 속에 숨겨진 제 지난 시절의 취미용품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저 역시도 이정도까지 나오나?? 싶을정도로 스스로에게 놀랐네요. 이게 다 얼마니..ㅠㅠ 그동안 취미생활한다고 돈지랄한 게 너무 아쉬울 따름. 저렴한 피규어들을 정말 많이 샀는데, 이럴줄 알았음, 비싼 피규어 위주로 조금씩 살 걸 그랬습니다. 그래야 팔기도 편한데, 싸구려만 사다보니 오히려 쳐다보는 사람도 없고.. 아오.. 치울 것도 산더미이고, 나름 자료로서(?) 남기고자 가감없이 제 방을 공개합니다.ㅋㅋ 이렇게 보니 정말 ..
..... 이 바로 출근하고 혼자 앉아 폰으로 끄적끄적 하는 시간입니다.ㅋ 집에서는 도저히 글을 못쓰겠더라고요, 원래 포스팅 할 때엔 집중해서 글을 쓰다보니, 집에서는 온갖 잡다한 생각들이나 취미용품에 둘러있어 집중을 좀처럼 할 수 없기에.. 이렇게 시간이 짬짬이 날 때 글을 작성합니다. 지금도 근무시간입니다.ㅡ.,ㅡ;; 보통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서 그라비아 관련 화보 찾아서 하루에 1개씩 미리 포스팅을 하고 오전 12시에 올라 올 수 있도록 예약 포스팅을 걸어놓습니다. 나머지 글들은 생각날 때, 또는 취미용품을 사서 오픈케이스를 한다거나 그밖의 잡스런 취미생활 이야기를 쭈욱 쓰고 있지요. 요새 방청소를 조금씩 다시 하면서, 방꾸미기에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좀 있더군요. 작년에 한창 피규어에 미..
그런 겁니다. 지금 제주도인데, 아침부터 제주시에서 폭풍 경고 문자 메시지가 왔습니다.ㅠㅠ 큰 맘 먹고 비싸게 머스탱 2020 년식 오픈카를 빌렸건만.. 그나마 어제 딱 하루 조금이나마 운전해서 오픈카 느낌을 받긴 했는데, 하늘이시여 왜 제게 이런 시련을..ㅠ,.ㅠ 오랜만에 회사에 일주일 쉰다고 얘기하고 2년 하고도 몇개월만에 나가는건데..쩝. 그나저나 머스탱 빌리면서 유의사항 얘기를 들었는데요, 물 샐 수 있다고 주의 부탁드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 밖에 나가서 물이 새는지 안새는지 확인 좀 해보려 합니다. 하하하.
일단 내가 현재 처한 상황을 잠시 이야기 한다. 나는 오늘 내가 아끼는 직원 한 명과 술 한 잔을 했다. 둘이서 소주 4병 반을 마시고 나왔다. 그리고 헤어지고 택시를 탔다. 오랜만에 택시를 탔는데, 갑자기 기성세대는 정치에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대화를 나누면서 이 분은 정말 보수 정치를 워하는 분이라고 깨달았다. 집에 오자마자 글을 쓰고 있다. 택시를 타고 지금 막 집에 도착하고 휴대폰으로 글 작성 중이다. 난 주식을 하기 때문에 정치 쪽에 늘 관심을 둘 수 밖에 없는 위치란 것을 미리 이야기한다.... 땡땡땡. 기사님에게 차기 대통령을 묻는 자리에서 윤석열을 뽑았다. 물론 다 맘에 들지 않지만, 뽑아야 한다면 윤석열이라고 한다. 아니... 오늘 윤석열 공수처에서 수사 들어간다고 해..
....물론 거창한 말 뿐입니다. 갑자기 (오늘) 하고싶네요. 방송은 아프리카 티비 , 그리고 유튜브 라이브를 목표로 합니다. 일단 사업적으로 봤을 때에는 굉장한 레드오션임에도 불구하고 나름의 즐거움이 있을듯 하고요. 뭐 어차피 망하면 망하는대로 스스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당연하게도(?) 제가 출연하는 건 아니고, 섭외를 하고 진행을 할 생각입니다. 주 컨텐츠는 제가 좋아하는 게임쪽입니다. 이쪽에 굉장한 소질을 갖고있는 친구 하나를 알게되어 저도 이전부터 하고싶단 생각을 많이했다가 오늘 곰곰히 고민하다가 결국은 해보기로 맘 먹었습니다. 일단 제 자본금 100% 를 시작해서 약 1천만원정도를 자본금으로 해볼 생각입니다. 저는 유튜브, 아프리카 티비 쪽에 송출하는 것조차 하나도 모..
몇 일 전부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 뒤섞이고 있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왜 생기는지도 모르겠고, 직장생활, 심지어 집에서 쉬는 시간까지 멍해지면서 극도의 불안증세가 생겼다. 그렇다고 이걸 누군가에게 말하기도 어렵고.. 솔직히 말하자면, 동년배 친구들이 현재 거의 없다시피 하기에 술 한 잔 먹으면서 고민 같은 것들을 털어버리기가 굉장히 힘들다. 회사 사람들은 나보다 한 참 어리기도 하고, 세대 차이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공감하기 힘들다. 처한 상황도 다르기도 하고. 대인관계에 있어서 스스로 자초한 일도 있어서 마음이 더욱 심란하다. 특히 요새 가장 힘든 일은 그동안 연락을 안하다가 개인적인 일이 있어 연락하는 경우다. 가끔씩이라도 연락을 했으면 그나마 덜할텐데, 내가 필요하다고 전화하는 것..
5월~6월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 굉장히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6월 3째주까지는 이런 일이 지속 될 듯 합니다. 최근엔 야간에 블로그 포스팅을 할 수가 없어 시간나는대로 그라비아 관련 포스팅을 계속 예약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오전 12시에 포스팅이 나갈듯 합니다. 인생의 변화를 맞이하기 위해서 본인 노력이 참 중요한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차일피일 미룬 제 모습이 참 답답하긴 합니다. 이번에는 책상도 바꾸고 작업실(?) 분위기도 좀 더 바꿔 보려합니다. 뷰릭스도 받아야하고 작업된 20인치 tv 도 받아야 하고, 드림캐스트 작업 기기도 받아야하고 할 게 너무나 많아서 정신이 없어요.ㅎ 보유한 브라운관도 정리 들어가야 하는데, 이건 뭐... 어떻게든 취미생활 부분도 만들어 갈 생각입니..
40대인 지금의 내 모습을 보자면 초라하기 그지없다. 그동안 이뤄낸 것 하나 없고 빚만 잔뜩 짊어진 인생. 지난 10년은 정말 내게 있어 잃어버린 10년이다. 자존감 낮추는 가장 큰 방법은 역시 다른 누군가와의 비교질부터다. 그렇다. 주변 친구들은 이미 앞서가고 있는데, 나는 하나 이룬 것이 없어 너무나 불안하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전세역전 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그냥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는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불안감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일이야 그냥저냥 하면 되는데, 일을 하면서 벌어들이는 기간과 그에 따르는 수익이 상대방과 점점 격차가 벌어진다는 생각에 너무 답답할 뿐이다. 어릴 때부터 금융지식이 전무했고, 역시나 20~30대에 돈을 벌면 당연히 다 쓰는 것이라는 마인드 자체가 글러먹은 거다..
간단히 본인의 성격, 또는 성향을 테스트 하는 MBTI 테스트라는 것이 있습니다. 돈 내고 지문 보면서 하는 것도 있고, 인터넷에서 간편히 무료로 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아래의 사이트에서 테스트 가능합니다. https://www.16personalities.com/ko/ 무료 성격 유형 검사, 성격 유형 설명, 인간관계 및 직장생활 어드바이스 | 16Personalit 16Personalities 검사가 너무 정확해 "살짝 소름이 돋을 정도예요"라고 성격 유형 검사를 마친 한 참여자는 말했습니다. 쉽고 간단하면서도 정확한 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당신이 누구이며, 왜 그러 www.16personalities.com 회사 직원이 알려줘서 방금 테스트 완료 했는데... 음.. 이런..
얼마전에도 포스팅을 썼지만, 지난 토요일 제게 있어 정말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거기에 어버이날까지 크로스로 달려있어서 부모님 등 다수의 분들이 집으로 오시게 되었습니다. 엉망진창인 우리집을 초대한다면.. 그 후폭풍이 정말 심할 듯 해서 결국 일주일정도 미친듯이 방청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구석구석 처음 이사올 느낌처럼 열심히 청소를 하면서 현타도 씨게 왔습니다. 겨우 잠깐 한 번 보여드리는데, 내가 사는 모습을 자연스레 보여주면 되는거지 굳이 왜 이렇게 내 시간을 통채로 날리며 청소를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건가?? 청소를 빡시게 하면 사실 하루면 끝날 것을 왜 이렇게 주말까지 반납을 하면서 일주일간 청소를 했냐고 궁금하실 분들도 계실 겁니다. 솔직히 집안에 잡동사니가 너무 많습니다. 그동안 취미 생활을 한다고..
개인사로 인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거기에 주식까지 폭탄을 요 몇 일 맞다보니 제정신이 아니죠. 거기에 이번주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최근 일주일간 매일 짬나서 계속해서 집을 치우고 있습니다. 잡동사니가 너무 많아서 치워도 치워도 끝이 안나는 상황. 치우는 것도 꽤 길어지다보니, 스스로에게 오는 현타가 쎄게 옵니다. 방청소 하다가 출근시간에 출근하고 일하면 또 직장내의 스트레스가 요새 있다보니 그것도 그렇고 거기에 일 끝나면 술 한 잔 하고 집에 들어오면 보통 새벽 1시. 그리고 아침 8시 반에 일어나 또 주식. 늘 시간에 쫓기고 있습니다. 사실 사진상으로는 많이 치운 것으로 보이지만, 내부 쪽에 잡동사니 물건들을 전부 넣어놔서 티가 안날 뿐입니다. 이번주.. 내일 토요일에 정말 중요한 귀인과의..
전 포스팅에서 언급한대로 이번주 토요일 귀인이 오는 관계로 미친듯이 집을 헤집고 있습니다. 과거 샀던 레트로 부산물(?) 들을 치우느라 정말 곤혹스럽습니다. 집이 난장판입니다. 오늘 역시 철야를 해서라도 어느정도 정리를 해야합니다. 물건 팔 거 큰 덩어리들은 급하게 장터에 내놓고, 이것저것 계속 기기 테스트를 했습니다. 요새는 과거에 이정도로 내가 샀었나?? 싶었을 정도로 잔바리 게임들이 계속 나오네요. 이런 것들은 돈도 되지도 않고 그냥저냥 저보다 더 아껴줄 분들에게 나눔이나 해야겠습니다. 다른 방도 정리를 해야합니다. 책도 정리를 해야하고. 구매하고도 아직 집에 모시지도 못한 20인치 티비와 또 뷰릭스까지 있는데, 이걸 또 언제 정리할까 생각하면 앞 길이 막막.. 판매자 분들에겐 5월 이후로 가져간다..
이번주 토요일에 귀인이 오시는 관계로 집 안의 필요없는 제품들을 전부 제거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지금껏 갖고 있었던 박스 패키지 같은 제품들은 전부 다 버리거나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판매도 해야하는데, 시간상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암튼 열심히 청소를 해야 할 시기입니다. 락밴드 같은 제품들의 박스가 엄청 큰데 이런 것들 전부 버려야겠네요. 아쉽지만.. 아무튼 기존의 게임기 박스들은 전부 버릴 판이네요. 오늘 열심히 해보자구!!